미국 부동산 거래와 한국 부동산 거래의 차이|에이전트 계약, 모기지, 클로징 비용, 인스펙션
집값만 보고 미국 부동산 거래를 시작했다가 예상 못한 비용에 당황하는 경우를 10년 동안 캘리포니아에서 일하면서 꽤 많이 봤습니다. 에이전트 계약 방식부터 모기지 사전 승인, 인…
집값만 보고 미국 부동산 거래를 시작했다가 예상 못한 비용에 당황하는 경우를 10년 동안 캘리포니아에서 일하면서 꽤 많이 봤습니다. 에이전트 계약 방식부터 모기지 사전 승인, 인…
질로우(Zillow)에 active로 떠 있는 집이 실제로는 이미 오퍼 협상이 진행 중인 경우가 있습니다. 에이전트로 일하다 보면 이런 상황을 생각보다 자주 마주칩니다. 질로우는…
2026년 6월 23일, 얼바인에 1,138세대 규모의 신규 커뮤니티가 공식 착공됐습니다. 게이트웨이 빌리지(Gateway Village)입니다. 숫자를 처음 봤을 때 솔직히 생…
얼바인 오크크릭 골프장 부지 개발계획이 업데이트됐습니다. 기존 3,100가구에서 최대 2,400가구로 줄어들었는데, 숫자만 보고 "규모가 줄었네" 하고 넘어가…
금리가 오르면 집값도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상담에서 이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현장을 보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2026년 10월 1일 …
2026년 8월, 얼바인에 길이 약 1,200피트짜리 보행자·자전거 전용 다리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때 저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위치를 확인…
$1,000,000짜리 집을 살 때 다운페이먼트 $200,000만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 이 일을 시작할 때 그 오해가 얼마나 깊은지 실감하지 못했…
캘리포니아에서 집을 팔아본 셀러 중 80% 이상이 "처음엔 뭘 먼저 해야 할지 몰랐다"고 합니다. 저도 셀러 상담을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온 질문이 바로 그…
미국에서 집을 구매한 사람들이 이사 후 가장 많이 후회하는 항목 1위는 소음이고, 2위는 채광입니다. 두 가지 모두 오픈하우스 당일 눈으로 보이지 않아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들…
얼바인에 10년 넘게 살면서 달리기를 꾸준히 해왔는데, 솔직히 처음엔 트레일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어느 날 감으로 골랐다가 예상보다 훨씬 가파른 코스를 만나서 중간에 그…
미국 집값이 올랐다는 뉴스를 보면 전국이 비슷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저도 한동안 그랬습니다. 그런데 2026년 2분기 NAR 자료를 직접 들여다보니, 같은 미국 안에…
얼바인 뉴홈을 처음 알아볼 때 분양가만 보고 "이 정도면 가능하겠다"고 생각했다가, 실제 월 부담액을 계산해보고 멈칫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집값 외에 HOA, …
TDS에 문제가 많이 적혀 있으면 그 집은 피해야 할까요? 처음 계약 서류를 받아보신 분들이 의외로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저는 실제 딜을 여러 건 진행하면서 이 질문에 대한 생…
캘리포니아에서 모기지로 집을 사면 Homeowners Insurance(주택보험) 없이는 대출 자금 자체가 집행되지 않습니다. 클로징 직전에 보험 문제로 딜이 멈추는 상황을 저는…
Forbes 2027 순위에서 UC Irvine이 미국 전체 37위, 공립대 1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처음 이 숫자를 봤을 때 솔직히 예상보다 높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많이 하는 질문중에 하나가 영주권이 없어도 미국 부동산을 구매할수 있는지 그리고 한국에 거주하면서도 미국 부동산을 투자할수 있는지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